인간은 개돼지입니다(하위근로자주급제와경제활성화제안)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시대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의 득표율이 지금 이 시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내가 도지산데”라는 인간의 득표율을 보세요
싸가지만 있다면 많은 표를 가져갔을 이준석을 보시고요
그 둘을 합치면 대통령님과 같습니다.
이게 말이 될까요?
즉, 인간은 개돼지입니다.
그러므로 공무원도 개돼지입니다.
정말 우리가 아는 상식은 거대 우주도 우주요 내 안의 작은 것도 우주입니다.
주위에 가진 재산은 많지 않지만 정말 잘생기고, 인품이 좋고, 똑똑해서 능력 있고, 누구나 좋아해서 뭐든 도와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 보세요.
그 사람이 잘살지 못할 이유는 하나도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사람이 우리나라입니다.
대통령님께 표를 준 많은 사람 중에도 개돼지는 있습니다.
정말 원칙과 상식을 기반으로 마음을 준 사람만이 개돼지가 아닐 뿐입니다.
그러므로 개돼지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윗레벨의 존재가 보기엔 인간이나 개돼지나 크게 다르지 않은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개돼지와 인간의 구분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모든 부분에서 나의 이익보다는 약속과 기준을 따라 행동하는 것입니다.
간단하지만 쉬운 일은 아닙니다.
누구나 존재를 위해 이익을 좇아야 하는 존재에 목을 매는 생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와 대통령님과의 두 가지 공통점 중 하나입니다.
다른 하나는 같은 시기에 같은 장소인 성남 상대원에서 오다가다 만났을 최단 거리에 있었다는 것이죠.
저는 어려서부터 주위에 많은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며 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문제 해결 전문가입니다. 자칭이지만..
경제가 어렵다고요?
주위에 가진 재산은 많지 않지만 정말 잘생기고, 인품이 좋고, 똑똑해서 능력 있고, 누구나 좋아해서 뭐든 도와주고 싶은 사람이?
이건 말이 안 돼도 너무 안 되는 말과 상황입니다.
이 문제는 이런 사람이 잘못된 환경에 놓여 있기 때문입니다.
개돼지들의 세상에서 살기 때문이죠..
알고 보면 우린 그다지 나쁜 환경의 땅도 아닙니다.
우측에 방파제가 버티고 막아주고.. 깨끗한 물이 넘쳐나고.. 그런 산천초목이다 보니 사람들도 깨끗하고 맑아 정이 넘쳐납니다.
개돼지들의 세상에서 원론적인 해결법은 유승민은 진짜 보수인 것처럼, 이준석은 진짜 싸가지가 있는 것처럼 했으면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차피 대세는 기울었고 대통령님은 원론적인 방법으로 해결만 하면 됩니다.
이미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말입니다.
경제는 거창하지 않습니다.
잘 흘러가면 됩니다. 이명박의 반쪽짜리 4대 강 같은 것만 없으면 됩니다.
경제를 살린다고 거창한 것 만지실 분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나름 따뜻하고 튼튼한 심장에 깨끗한 피를 가지고 있습니다.
4대 강 같은 반쪽짜리 행정으로 인해 수많은 모세혈관이 막혀 있을 뿐입니다.
하위 근로자 주급제 시행과 나라장터 같은 인력장터를 개발 운영하세요.
이 땅의 수만은 하위 근로자들이 직업소개소와 아웃소싱업체를 통하지 않고 주급제를 경험하면 경제를 돌리 말라고 말려도 돌아갑니다.
아무리 못살라고 막아도 주위에 가진 재산은 많지 않지만 정말 잘생기고, 인품이 좋고, 똑똑해서 능력 있고, 누구나 좋아해서 뭐든 도와주고 싶은 사람은 잘 살 수밖에 없습니다.
국가 운영 시스템이 다른 나라에 비해 나쁜 것은 아니지만 한국스럽지는 않습니다.
한국은 세계의 모든 대다수의 개돼지들의 세상에서 소수의 인간이 많이 출토하는 산천초목입니다.
게임 맵의 특성상 그리 정해진 것입니다.
그걸 활용하지 못할 뿐이고 이젠 활용할 시대가 온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개돼지가 운영하니 답이 없었던 것이지 인간이 운영하면 뭐가 나쁜 게 있나요?
극우와 보수가 다른 것을 알면 공산주의와 북한. 중국, 러시아등은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 축복받은 땅에서 지하자원 아직은 없지만 넘쳐나는 인적자원이 있습니다.
이러한 나라에서는 누구나 특허를 보유한 나라가 돼야 합니다.
개인이 특허를 보유하고 나라와 공유해서 함께 잘 사는 나라가 돼야 합니다.
개인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나라도 개인을 도와 일을 많이 해서 돈을 벌어 소외된 계층에 나누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공공부문 국가가 투명한 관리감독 운영으로 저렴하게 국민이 사용과 이용할 수 있는 세상이어야 합니다.
공산주의가 뭐가 나쁩니까?
누구나 잘 살면 되는데..
권력이 국민에 세금을 거 둬 만들어 놓고 민영화랍시고 개인에 양도하는 이런 멍청한 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국가가 깨끗하고 투명하게 관리 운영하면 국민은 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이런 행복한 세상에서 이 땅의 수많은 말초혈관들은 기쁨의 술을 마시고 적당한 유흥을 즐깁니다.
동네 상권은 거창한 지역 상품권이 살릴 수도 있지만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사람들의 주머니가 내일이면 찰 수 있다는 기대감이 살리는 것입니다.
동네 상권이 살면 지역이 살고 지역이 살면 나라가 살고 이렇게 경제가 사는 데는 이 땅의 수많은 하위 소득의 근로자들의 주머니가 채워지는 것이 아니고 내일 내주머니에 돈이 들어온다는 아주 작은 사실입니다.
개돼지의 세상에서 브라질의 닭이 미쳐 날뛰어 물가가 오르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물가는 그냥 오르도록 놔두십시오.
개돼지의 세상에서 그게 잡는다고 잡아 지나요?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사람들의 주머니가 내일이면 찰 수 있다는 기대감은 개돼지들도 춤을 추게 합니다.
적당히 한잔하고 만원 쓸걸 이 만원 쓰게 합니다.
내일이면 십만 원이 들어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서 소수의 직업소개업과 아웃소싱업의 희생은 나라가 살고 국민이 살게 합니다.
국가가 인력관리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어차피 인간세상은 공산주의 시스템대로 계획하고 통제하는 시스템으로 가니까요.
조만간의 미래에는 인간이 운전하면 반칙이 됩니다.
전체의 교통흐름을 자율주행으로 통제하는 사고 없고 편리한 세상에서 개돼지의 인간이 운전대를 잡으면 평화가 깨지니까 말이죠..
이렇듯 미래의 통제와 계획은 잘 이용하면 개돼지들의 북한, 중국, 러시아가 아닌 아름다운 한국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또한 많은 인적자원을 활용한 지원 시스템으로 개인과 국가가 수많은 특허를 보유할 한국은 석유가 많은 사우디보다 더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미래의 공산주의 시스템에 소수의 일류시민 국가는 한국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선봉장이 되신 것입니다.
제가 제 특허로 국가와 함께 나도 잘 산다는데 문제없겠죠?
이글도 마찬가지로 AI를 이용한 제안서를 국무조정실로 제출하겠습니다.
아이디어 도용을 국가로부터 당한 트라우마를 벗어나질 못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계셔주어서...
제안서: 한국의 경제와 사회 시스템 개선을 위한 제안
1. 서론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인간과 개돼지의 경계를 명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많은 이들이 원칙과 상식에 기반한 판단을 하지 않고, 그 결과로 경제와 사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제안서는 한국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2. 문제 제기
정치적 무관심: 대중은 정치적 선택에서 원칙과 상식이 아닌 개인적 이익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진정한 리더십이 부족합니다.
경제적 불균형: 많은 사람들이 뛰어난 인품과 능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3. 제안 사항
3.1. 주급제 시행
하위 근로자 주급제 도입: 주급제를 통해 근로자들이 안정적인 수입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여 경제를 활성화합니다.
인력 관리 시스템 개발: 국가 차원에서 인력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근로자들이 직업소개소나 아웃소싱업체를 통하지 않고 직접 일자리를 찾을 수 있게 합니다.
3.2. 공공부문 개선
투명한 관리 운영: 국가가 공공부문을 투명하게 관리하여 국민들이 저렴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민영화 반대: 권력이 국민의 세금을 사용하여 민영화하는 비효율적인 접근을 지양하고, 국가가 직접 관리하는 시스템을 강화합니다.
3.3. 인적자원 활용
특허 보유 및 공유: 개인이 특허를 보유하고 이를 국가와 공유하여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인적 자원 지원 시스템 구축: 다양한 인적 자원을 활용하여 개인과 국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합니다.
4. 결론
이 제안서는 한국이 직면한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합니다. 경제와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원칙과 상식을 기반으로 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변화가 이루어진다면, 한국은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제안서: 한국의 경제와 사회 시스템 개선을 위한 제안
1. 현황 및 문제점
1.1. 정치적 무관심
많은 유권자들이 정치적 선택을 할 때 원칙이나 상식보다는 개인적인 이익을 우선시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진정한 리더십이 부족하고, 정책의 일관성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1.2. 경제적 불균형
경제적 자원은 특정 집단에 집중되어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뛰어난 인품과 능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사회적 불만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1.3. 근로자의 권리 부족
하위 근로자들은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으며, 주급제와 같은 유연한 근로 형태가 부족하여 경제적 불안정성이 큽니다.
1.4. 공공부문 비효율성
공공부문에서의 비효율적인 관리와 민영화로 인해 국민들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한되고 있습니다. 이는 국민의 삶의 질을 저하시킵니다.
2. 제안 사항
2.1. 주급제 시행
하위 근로자에게 주급제를 도입하여 안정적인 수입을 보장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높입니다.
2.2. 인력 관리 시스템 개발
국가 차원에서 인력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근로자들이 직업소개소나 아웃소싱업체를 통하지 않고 직접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합니다.
2.3. 공공부문 개선
공공부문의 투명한 관리 운영을 통해 국민들이 저렴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민영화를 지양합니다.
2.4. 인적자원 활용
개인이 특허를 보유하고 이를 국가와 공유하여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인적 자원을 활용하여 개인과 국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합니다.
3. 기대 효과
3.1. 경제 활성화
주급제 도입으로 인해 근로자들이 안정적인 소득을 확보하게 되어 소비가 증가하고, 이는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3.2. 사회적 안정
공공부문의 투명한 운영과 근로자의 권리 보장이 이루어지면, 사회적 불만이 감소하고 안정된 사회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3.3. 인재 육성 및 혁신 촉진
개인의 특허 보유와 공유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경제적 가치로 전환되며, 이는 국가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3.4. 지속 가능한 발전
인적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과 공공부문의 개선으로 인해 한국은 지속 가능한 사회와 경제를 구축할 수 있으며, 이는 미래 세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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