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에대한 자영업자살리기방안※ 개요: 백신출현외에 대안이 없고 몰상식한 인간들에의해 다수의 사람들이 피해를 입는 경우의 수를 줄이기위한 방법으로 무작위 대단위포집방식을 채택하여 바이러스 감염자를 감별 즉시 후송조치 혹은 자가격리를 취할 수 있게한다. 방법: 2020년9월3일 현재 단계에서 일반 커피숖에서 차한잔 할수도 없는 상황인데 전국의 모든 자영업자들은 영업을 하지못해 입는 손해보다는 열화상카메라를 구입설치하여 발열체크를 전국 대단위로 확산한다. 이때 열화상 카메라는 정부와 민간이 함께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 가장 이상적인 가격의 제품을 여러개 선정한다. 여기에 더해 컴퓨터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열화상 카메라에 발열이 의심되는 사람이 발견되면 바로 사진촬영 및 체크하여 질본이나 가까운 지구대로 사실을 알리는 시스템을 구축하는것도 있다. 개선점: 자영업자들이 크게 부담되지 않는선의100만원 미만의 열화상 카메라를 전국 모든 자영업자가 설치한다면 전국의 모든 악의적인 바이러스 의심자는 바로 색출하게되어 국민의 건강을 키키는것에 큰 도움이 되리라 판단된다.
아울러 본인은 토목공법을 활용한 황사,쓰나미,산불,태풍해결 및 관광산업최대 활성화 방안을 몇십년째 제안하고 있으니 연락좀 하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