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대선이 진행되면 누가 대통령이 될까요?

권영진(혁용) 2024. 12. 2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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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 진행되면 누가 대통령이 될까요?

모두 아시다시피 투표는 이성적인 판단에 의해 이루어지지 않음을 아셔야 합니다.

석열이와 이재명은 이성적인 판단 따르면 당연히 이재명이 되어야 하죠.

즉 말도 안 되는 감정적인 판단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 현재의 선거행위입니다.

이재명에 투표한 사람은 대부분 검증을 위주로 표를 던진분들이었을건데 문제는 석열이에 투표한 사람들의 뇌구조인데요 사람 안 변한다는 말 맞는 말입니다.

이번대선도 마찬가지 그들은 또 이재명에 표를 주지 않아요.

이성적인 판단을 떠나 자신의 선택이 잘못되었단 것을 죽을 때까지 불변으로 살다 가는 것이죠.. 단 획기적이며 경제적으로 확실한 무언가가 있다면 그들도 표를 줍니다.

즉 이재명이 대선 승리를 위해선 반드시 검증 가능한 경제적인 당근이 필수죠.

그런데 이렇게 이재명은 그 지나온 경력과 검증과 모든 것을 갖추었음에도 참 대선 승리가 어렵죠?

인간들이 가재는 게 편이고 과부마음 과부가 아는 상황이 아닌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 상황을 기득권에 적용하기 때문에 이재명은 무조건 대다수 보수층의 같은 처지의 서민은 뽑아주지 않는 겁니다.

이재명은 확실한 것이 있어야 하지만 이번에 어부지리로 당선될 사람이 둘 있죠?

제 기준에 따르면 제1은 이준석 제2는 유승민입니다.

위에서 이야기했듯이 선거는 감정싸움입니다.

전술 전략 그까짓 거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요.

어차피 이재명처럼 할 사람은 없는 거 다 압니다.

이재명이 잘할 거란 것도 다 알겠죠?

그럼 확실히 감정싸움에서 어떤 콘셉트를 깔아 주느냐가 곧 당선의 당락을 결정합니다.

이준석의원에게 제안했는데 씹었으니 비밀로 하고 유승민의원에게는 진보당창당을 제안했습니다.

자세한 콘셉트는 거래를 원하면 제공하겠습니다.

진보당 창당이면 유승민 의원은 50% 정도 일을 한셈이 됩니다.

그럼 경제적인 확실한 공략 필요하겠죠?

이 공략은 확실하면서 검증과 실행이 모두 가능하고 세 명에겐 공통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이제 이준석 의원만 필요한 한 가지는 콘셉트인데요 세분 중 누구라도 다 필요한 것이 있고 이준석 의원은 거기에 한 가지 더 필요하니 아무나 관계없으니 제발 전술과 전략 공략 뭐 이런 말도 안 되는 것들로 대선 치르지 마시고 진건이나 천공은 아니지만 그까짓 거 공부해서 생각해야 결론 나는 선거도 아닌 심리 감정싸움 정도는 아무 일도 아니니까 세분 중 아무나 제안받으셔도 좋습니다.

단 특허 낼 것이 밤하늘의 별만큼이니 특허 비용만 지원하면 됩니다.

특허에 대한 검증은 스마트등기소로 확인하시고 이명박정부 때 등기우편으로 혁신센터 제안한 사람인데 박근혜 때 나와서 많이 당황한 인물입니다.

공무원들 레임덕 때 밥그릇 챙기는 심보는 이제 사라져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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