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모든 배달음식용기에 각각의 표준넘버를 부여하고 각 식당별로 메뉴 배달시 배달 내용에 표준규격화된 배달음식용기의 품명넘버와 수량등을 함께 기록하여 차후 배달시에 배달되어지는 가정에서 회수되어야하는 빈그릇의 품명과 수량등을 자동으로 기록되어지는 영수증을 기반으로하는 시스템. 이러한 시스템을 편의점에 적용하면 일회용 도시락, 음료등 다양한 일회용기회수에 적용할 수 있다.
내용: 현재 사용되고 있는 모든 일회용품에 품명을 설정하고 표준규격화를 하여 고유넘버를 부여한다. 예를 들면 플라스틱 앞접시 (대,중.소), 플라스틱 요리접시 (대,중.소), 양은 찌개용냄비(대,중.소), 스테인리스 찌개용냄비(대,중.소), 철재 찌개용냄비(대,중.소), 플라스틱 반찬접시 (대,중.소), 플라스틱 도시락용기 밥,국 3~5찬, 플라스틱 돈가스 용기 3~5찬, 플라스틱 단일요리용기 (대,중.소), 짬뽕그릇(단일),짜장그릇(단일),뚝배기(단일),밥공기(단일)등 재질과 용도에 따라서 모두 표준 규격화하여 넘버를 부여한다. 이렇게 모든 넘버가 부여된 표준규격화된 용기는 구매자의 구매시 자동으로 용기 까지 함께 취득한 것으로 간주 영수증에 포함된다. 여기서 구매자는 용기에 대한 보증금을 일시에 혹은 구매시 여러번에 걸쳐 분할 되어 보관되어진다. 구매자의 용기 보증금은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합리적인 선에서 계산하도록 한다. 중국집 배달을 예로 들면 가령 짬뽕(임시규격넘버222)2그릇에 짜장면(임시규격넘버223) 1그릇, 탕수육(임시규격넘버322) 하나를 배달한다고 하면 영수증에 각각의 수량 금액과 함께 222*2(가격) , 223*1(가격) 322*1(가격) 용기합(가격)이 함께 표시되어진다.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다음 배달시 위 과거에 배달되었던 용기 내용이 기록되어지고 배달시에 모두 수거하면 과거기록은 지워지며 새로이 배달되어진 용기 내용이 기록된다. 여기서 배달되어지는 용기는 모두 표준 규격화 되었으므로 어느 업장에서나 동일한 용기이어야하며 처음 새제품을 구매시 정부에서 구매자에게 50%의 지원금을 지불하며 업소에서 중고 구매시 정부가 지원하지는 않는다. 다만 용기의 구매자가 보상하여야하는 기준금액은 중고품으로 보상을한다. 가령 2군데 이상의 중국집에서 배달을 할 때 위예에서와같이 가라는 중국집에서 짬뽕(임시규격넘버222)2그릇에 짜장면(임시규격넘버223) 1그릇, 탕수육(임시규격넘버322) 하나를 배달한 경우가 있는데 나라는 중국집에서 짬뽕(임시규격넘버222)1그릇에 짜장면(임시규격넘버223)1그릇만 주문하고 빈그릇 짬뽕 2그릇, 짜장면 1그릇, 탕수육 한 개가 있을 때 짬뽕 1그릇과 탕수육 한 개의 그릇을 나라는 중국집에서 보상을 받는다.
문제점: 위경우와 같이 가라는 중국집과 같이 많이 나간쪽과 나라는 적게 나가고 빈그릇의 보증금을 구매자에게 주어야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구매자가 지속적으로 거래를 한다는 가정하에서는 그릇이 가,나,다등 같은 업종에서는 옮겨다니기만 할뿐 큰차이가 없다. 다만 가와 같이 나갔던 그릇이 오지 않는 경우는 맛이없는것이고 빈그릇값만 받는상황인데 즉 나에서 차액을 받았으니 그 차액을 가에게 자동 지급되어지기 때문이다. 문제는 나는 계속 남의 그릇 보증금만 물어 주느냐 그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처음에만 물어줬을뿐 맛있는집은 계속 시켜먹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음식맛이 너무 기가 막혀서 계속 한집으로 빈그릇이 쏠리면 그집은 사실상 그릇값 안받아도 될 정도의 대박이라고 할수있지만 형평성에 근거하여 너무 많은 빈그릇을 정리할 때 최소 금액의 적용을 정하여 놓고 매도할 수 있는 권리와 확정안은 마련한다.
개선점: 개선점은 말이 필요가 없을만큼 일회용기를 줄이고 없앤다는 것은 우리가 반드시 해야할 일이기 때문에 우리와 다음세대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꼭 해야할 일이다.
결론: 용기의 표준 규격화와 문제점의 해결등 어렵진 않지만 못해봤던 일을 하려니 힘든점이 있지만 일회용기가 남태평양에 큰 섬을 이루고 있고 바다 생태계까지 위협받는 상황에서 남의일 보듯 할때가 아닌만큼 나라에서 적극 추진하여 우리의 다음세대에 보다 깨끗한 지구를 물려주는일에 힘을 써야할 것이다.